북미 eSIM 요금제
바로 발송- 이메일로 즉시 발송
- 30일 환불
- 한국어 고객지원
- 신용카드 · Apple Pay · Google Pay
북미 eSIM — 한눈에 보기
- 요금
- ₩4,537부터
- 통신 규격
- 4G/LTE (지원 지역은 5G)
- 개통
- QR코드 — 출발 전 설치
- 추천 데이터
- 지도·메신저 하루 1GB · 넉넉히 하루 2GB · 영상은 무제한
북미에서 쓸 수 있는 eSIM 요금제
| 데이터 | 이용 기간 | 요금 |
|---|---|---|
| 무제한 | 30 일 | ₩177,908 |
| 무제한 | 1 일 | ₩6,864 |
| 무제한 | 15 일 | ₩89,446 |
| 무제한 | 10 일 | ₩59,953 |
| 무제한 | 7 일 | ₩42,266 |
| 무제한 | 5 일 | ₩30,461 |
| 무제한 | 3 일 | ₩18,669 |
| 1 GB | 7 일 | ₩4,537 |
| 2 GB | 15 일 | ₩8,872 |
| 3 GB | 30 일 | ₩12,572 |
| 5 GB | 30 일 | ₩19,999 |
| 10 GB | 30 일 | ₩36,949 |
| 20 GB | 30 일 | ₩62,395 |
| 50 GB | 30 일 | ₩139,992 |
즉시 개통
구매 후 QR코드와 설치 방법을 이메일로 바로 받아보세요.
안전 결제
신용카드, Apple Pay, Google Pay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해요.
글로벌 네트워크
200개국 이상에서 현지 통신사 네트워크로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해요.
간편 설치
QR코드만 스캔하면 설치 끝. 물리 유심 교체할 필요 없어요.
북미 eSIM은 어떻게 설치하나요?
- 1
요금제 구매
북미에 맞는 데이터 요금제를 고르고 결제를 완료하세요.
- 2
QR코드 스캔
이메일로 받은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세요.
- 3
eSIM 설치
안내에 따라 eSIM을 설치하세요. 출발 전에 미리 설치해두면 편해요.
- 4
도착 후 바로 연결
북미에 도착하면 데이터 로밍을 켜고 바로 인터넷을 사용하세요.
- 1
요금제 구매
북미에 맞는 데이터 요금제를 고르고 결제를 완료하세요.
- 2
QR코드 스캔
이메일로 받은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세요.
- 3
eSIM 설치
안내에 따라 eSIM을 설치하세요. 출발 전에 미리 설치해두면 편해요.
- 4
도착 후 바로 연결
북미에 도착하면 데이터 로밍을 켜고 바로 인터넷을 사용하세요.
어떤 요금제가 나에게 맞을까요?
단기 여행
3~7일 짧은 여행이라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딱이에요.
해외 출장
화상 회의, 이메일에 충분한 고용량 데이터 요금제를 추천해요.
장기 체류
한 달 이상 머무신다면 대용량 요금제가 가성비 최고예요.
가족 여행
여러 기기를 사용하는 가족이라면 테더링 지원 요금제와 넉넉한 데이터 용량을 추천해요.
eSIM vs 현지 유심 vs 포켓 와이파이 — 북미 여행에 뭐가 좋을까요?
| eSIM | 현지 유심 | 포켓 와이파이 | |
|---|---|---|---|
| 개통 | 즉시 (QR코드) | 현지 구매 필요 | 수령/배송 |
| 설치 | 2분 | 유심 교체 필요 | 별도 기기 |
| 가격 | ₩4,537부터 | ₩10,000~50,000 | ₩5,000~15,000/일 |
| 네트워크 | 4G/LTE 현지망 | 4G/LTE 현지망 | 4G/LTE 현지망 |
| 기기 | 스마트폰 1대 | 스마트폰 1대 | 최대 5대 |
| 유연성 | 언제든 추가 구매 | 고정 용량 | 일별 대여 |
| 추천 | 여행자에게 최적 | 장기 체류자 | 가족/그룹 여행 |
북미 eSIM 자주 묻는 질문
네, 출발 전에 eSIM을 미리 설치해두시면 북미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 연결돼요. eSIM 회선의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만 확인해 주세요.
네, 데이터가 부족하면 언제든 추가 요금제를 구매해서 설치할 수 있어요. 기존 eSIM 프로필은 그대로 유지돼요.
북미용 eSIM 요금제는 현지 4G/LTE 네트워크를 사용해요. 실제 속도는 현지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50Mbps 수준이에요.
네, eSIM은 데이터 전용 회선으로 추가돼요. 기존 한국 유심의 전화번호는 그대로 유지되고, 카카오톡이나 전화는 기존 번호로 받을 수 있어요.
북미는 eSIM을 지원하며, 요금제는 ₩4,537부터 이용할 수 있어요. 구매 후 받은 QR코드로 설치하고, 현지 도착 후 데이터 로밍만 켜면 바로 연결돼요. 유심을 교체할 필요가 없어요.
짧은 여행이나 데이터를 적게 쓴다면 보통 해외 eSIM이 더 저렴해요. 국내 통신사 무제한 로밍은 하루 약 ₩11,000~₩15,000이지만, eSIM은 필요한 며칠분 데이터만 미리 살 수 있어요. 1~2인 단기 여행이라면 eSIM이 크게 유리하고, 가족 단위나 데이터를 아주 많이 쓴다면 통신사 무제한 로밍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네. 북미에서도 eSIM 데이터를 테더링(핫스팟)으로 노트북·태블릿 등 다른 기기와 나눠 쓸 수 있어요. 공유한 데이터도 요금제 용량에서 차감되니, 테더링을 많이 쓴다면 조금 넉넉한 용량을 고르는 걸 추천해요.
지도·메신저 위주면 하루 약 1GB, SNS·사진 업로드까지 넉넉히 쓰려면 하루 약 2GB를 추천해요. 영상 스트리밍이나 테더링이 많으면 무제한 요금제가 유리해요. 부족하면 언제든 추가로 구매할 수 있으니, 처음엔 조금 여유 있게 골라도 좋아요.
eSIM 지원 기종이면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폰은 XS·XR 이후, 갤럭시는 국내 출시 기준 S23·Z플립4·Z폴드4 이후 모델부터 지원해요. 전화 앱에서 *#06#을 눌러 EID 번호가 보이면 eSIM 지원 기종이에요. SIM 잠금이 걸려 있으면 해제가 필요해요.